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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조짜리 미래 에너지 사업.jpg

GravityNgc |2022.08.18 11:19
조회 157 |추천 0


그건 바로 온도차 발전이야.


아침에 폭염을 통해 높은 온도일때, 


프레온등 저비점 매체(끓는 점이 낮은 물질,암모니아,프레온 가스등)로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리고 그 기체가 된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를


밤에 식혀둔 물로 식히는거야. 


그리고 그 뜨거운 물을 따로 모아두고, 태양열로 온도를 데우는거지.


독보기 같이 열을 집중하거나 열판을 데워서 물을 끓여


100도의 물로 만들수도있지.


그리고 밤에는 이 뜨거운 물을 가지고 프레온, 


암모니아를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고, 밤이 차가워졌자나. 


그때 냉각제를 이용해 압축을 하는거지.


아침에도 전기를 만들고, 밤에도 전기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전기를 저장하는거지.


밤은 춥고, 아침은 더운 기온차를 가진 나라에 적합한 기술이지.


아침에는 태양열로 프레온을 증발시켜 터빈을 돌리고, 


밤에 식혀둔 냉각수로 식히는거고,


밤에는 아침에 데워놓은 물로 프레온을 증발시켜서 터빈을 돌리고, 


밤에 만든 냉각수로 식히는거지.


온도 차이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드는거야.


당연하겠지만, 단열이 잘 되어있어야겠지. 열 손실율이 0%에 가깝게 해서,


아침 저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사실 이 사업도 3000조 가치 이상이야.


미래 청정 에너지 사업이지.


이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면 지구 온난화도 해결할수있겠지.


왜냐면 원전은 결국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바닷물로 식히면서,


바닷물이 뜨거워지면서 북극이 녹고 있어,


사우디 같은 사막의 도시에서는 이 기온차 발전의 가치가 무궁무진하지.


기온차 발전에 수백조원을 투자해서 전기를 수출하거나 사용하는거지.


이것도 무궁무진해,


이것만 제대로 하더래도 환경 파괴를 줄이며, 지구 온난화를 막으면서,


몇십년 안에 3000조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할수있어.


태양광 발전이 아니라 태양열을 이용한 기온차 발전이지.


사우디에 300조~600조정도이 규모로 하는거지.

거기에 온도차 발전의 최대 시설을 관람 가능하도록 해주는거지.


청정 에너지 + 문화 유산 + 관광지 까지 만드는거지.


부가가치 창출 능력이 어마어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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