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자(年少者) 순으로 추천합니다. 장제원 의원은 당 대표에 추천, 권성동 의원은 원내대표 유임 추천합니다. 지난번 저는 이준석 당 대표를 추천한 바 있으나, 이제는 철회(撤回)합니다. 이 대표가 윤 대통령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들어난 현 시점에서 저는 무모하게 이준석 대표의 추천만을 고집부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대표를 (윤석열정부)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한 것을 철회(撤回)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추천합니다. 장제원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 권성동 의원은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8. 18)
저는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권/정치권에 몸담으려고 합니다. 그동안 저는 전략적인 분석을 SNS/인터넷에 올렸었는데 그 분석들이 여러분야에 걸쳐서 많이 사용되고 활용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의 전략적인 분석들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언론기자/네티즌 여러분들께서 저의 전략적인 분석을 많이 보급하고 전파해주셔서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해 주셨습니다. 언론기자/네티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칭(自稱)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라는 자부심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젠 그 자부심을 버리고 윤석열 대통령님을 도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한팔 거들기로 했습니다. 한반도 문제 해결만큼은 저는 확실히 자신있습니다. 저는 자칭(自稱)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이므로 믿어주셔도 좋습니다. (최대우 2022. 08. 18)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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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전영록, 히트곡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두고 “창피했다” - 일요신문 이민재 기자 (2022. 07. 12)
12일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가수 전영록의 데뷔 50주년을 맞아 '전영록 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날 전영록은 데뷔곡 '나그네길'을 부르며 '전영록 가요제'의 포문을 열었다. 음악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무려 284곡인 그는 이번 가요제 진에게 직접 "곡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파격적인 혜택만큼이나 역대급으로 까다로운 심사 기준도 갖췄다고 해 '전영록 가요제'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중략)
한편 이날 전영록은 희대의 히트곡인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가 "창피했다”라고 한 사연과 '불티’의 킬링 포인트 '숨소리’ 탄생의 비화, 톱 여배우 고소영의 데뷔작을 함께한 사연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사진 설명) 7월12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예능프로그램 화면 캡춰
<참고 : 7월12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예능프로그램 내용>
나그네길 (노래/원곡: 전영록, 작사/작곡 : 전영록)
그대 뺨에 흐르는 눈물 (노래: 강혜연, 원곡: 전영록, 작사 : 이건우, 작곡: 이범희)
저녁놀 (노래: 전유진, 원곡: 전영록, 작사/작곡 : 전영록)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노래: 김다현, 원곡: 전영록, 작사 : 전영록, 작곡: 김정택)
이제 자야 하나 봐 (노래: 허찬미, 원곡: 전영록, 작사/작곡 : 전영록)
불티 (노래: 영탁, 원곡: 전영록, 작곡 : 전영록, 작사 : 김정택)
내 사랑 울보 (노래: 김태연, 원곡: 전영록, 작사/작곡 : 장동섭)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봐 (노래: 김태연/김다현, 원곡: 전영록, 작사 : 유명진, 작곡: 남국인)
얄미운 사람 (노래: 전유진, 원곡: 김지애, 작사/작곡 : 전영록)
돌이키지마 (노래: 허찬미/양지은/홍지윤/강혜연 원곡: 이은하, 작사/작곡 : 전영록)
종이학 (노래: 김희재, 원곡: 전영록, 작사 : 이건우, 작곡: 이범희)
바람아 멈추어다오 (노래: 양지은, 원곡: 이지연, 작사/작곡 : 전영록)
약속은 바람처럼 (노래: 홍지윤, 원곡: 민해경, 작사/작곡 : 전영록)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 (노래: 별사랑, 원곡: 전영록, 작사 : 이건우, 작곡: 전영록)
애심 (노래: 김다현/전유진, 원곡: 전영록, 작사/작곡: 김용기)
인연 (노래: 홍지윤/강혜연, 원곡: 양수경, 작사/작곡: 전영록)
나를 잊지 말아요 (노래: 전영록/양지은, 원곡: 김희애, 작사/작곡: 전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