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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유령 결말

ㅇㅇ |2022.08.18 15:08
조회 8,616 |추천 3


사건의 모든 시작은 탤런트 신효정(이솜)의 트위터에 올라온 ㅈr살 암시글






 

 

 


탑연예인의 ㅈr살암시글에 경찰인 김우현(소지섭)과 유강미(이연희)는

신효정의 집으로향하고 아파트로 들어가던 중,

신효정이 11층에서 떨어져 즉사함




이후 신효정의 죽음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사건들이 막 터지고 

그 배후에는 최종빌런 조현민 (엄기준)이 있음 


 

세강그룹의 계열사 세강증권의 대표이사인 조현민은

과거 세강그룹 회장의 아들이었음

 



 


 

 


하지만 아버지가 정치 비자금 뇌물 혐의를 뒤집어쓰고 잡혀가게 되고





  


재판에서 거짓 진술을 하는 회사 사람 일부와




 


그들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작은 아버지를 보고




 


이 모든 게 세강긃 회장 자리를 노린 작은 아버지의 계략임을 알게됨





 


그리고 재판을 받던 중 작은 아버지가 보낸

독이 탄 술을 마시고 돌아가신 아버지





 


작은 아버지는 아버지에게 술을 주면서 

독이 들어가 있음을 이미 고지를 했고

세강 그룹 회장 자리를 빼앗기더라도 

아들에게 계열사인 세강증권의 대표자리라도 물려주고 싶어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거였음







 

 

 

 


이후 조현민은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당시 거짓 증언을 했던 남상원 재무이사를 

개인 리_로 불러 독이 탄 술을 먹여 죽이고





 


해당 살해 혐의를 작은 아버지의 아들인 조재민에게 덮어씌움




 


하지만 당시 리조트에는 조현미늬 애인인 탤런트 신효정도 같이 있었는데

방 안에서 자고 있는 줄로만 알았던 신효정이



 

 


잠이 오지 않아 해당 장면을 목격하고 핸드폰으로 찍어둠




 


 

 

 

 


이후 영상을 언론에 폭로하려다가

조현민에게 자살로 위장된 죽음을 당한거였음



 



여차저차 조현민이 모든 살인사건의 주범임을 밝히려고 노력한 김우현이

조현민의 집에 찾아와 조현민이 신효정을 죽이던 당시

신효정이 조현민의 아이를 임신 중이었음을 말해줌




 


믿지 않는 조현민




 

 

 


신효정이 숨겨둔 핸드폰을 주고 떠난 김우현과

그 핸드폰 속 초음파 사진을 보고 충격에 빠지는 조현민




자신이 신효정과 자신의 아이까지 죽였음을 깨달은 조현민은

결국 ㅈr살을 선택하고 신효정이 죽은 그 자리에서 똑같은 죽음을 맞이함 

 

 

 



역시 갓은희 





 








싸인도 충격적인 결말로 유명하지만

유령은 덜 유명해서 좀 아쉬움.....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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