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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ㅇㅇ |2022.08.18 21:31
조회 139 |추천 0
진짜 모습이뭔지. .

안다고 생각했다.

내가 솔직하게 먼저 보이는게 우선은 최선이라
생각했다. .
기뻤다. .
부담스러웠을까.
10년이 되간다.


환경은 점점 기울고
난 어떤모습으로 남아야할지

내가 떠나면 서로가 덜힘들까요
나와의 이성관계가 회의적인가요 했을때
그렇다고 할까.
아니라고 할 환상과 얇은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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