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정재가 영화 헌트 제작 포기할 뻔했던 이유

ㅇㅇ |2022.08.19 14:41
조회 5,644 |추천 15

 

 

 

 


"처음에는 제가 시나리오를 고칠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여러 감독이 연출을 고사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고, 안 써주면 나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컴퓨터를 잘 못하니까 몇 번 날려먹고 까무러치고 했어요. 영화 <대립군>때부터 쓰기 시작해서 촬영 직전까지 최종본을 고쳤어요."






<영화 제작자 인터뷰>


'은교'의 정지우 감독, '연애의 목적' 한재림 감독이 잇달아 하차했다. 결국 이정재가 독수리 타법으로 한자 한자 시나리오를 고쳤다는 후문이다. 


한 대표는 "본인이 선전하는 세라젬에 앉아서 스케줄이 끝나면 새벽까지 글을 써서 다시 보낸 게 2년 전" 이라고... (생략)














 



포기할 뻔한 이유는 독수리 타법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우성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