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작가랑 약간 가치관 안맞는 부분도 있긴한데 그거 감안하고도 넘 재밌음 수작이다..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아픈 드라마 더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