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5년을만났고 같이 동거를했어요
남자친구가 돈때문에 힘든상황이 있었는데
서로가 힘든연애 하다오다 의지하며 잘만났어요
남자친구가 돈때문에 너무 힘들어보여 돈을 빌려주었어요 달달이 잘갚고있지만 헤어진 상태에도
잘갚고있어요 바로 다른여자가 생겼더라구요...
하루하루 잘버텨내고있고 마음이 너무무거워요
잊어볼려고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니며 생각정리 도 하고 계속 카톡 사진을보며 행복해 하는모습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바보같은짓 한거알지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