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텔미로 국민 걸그룹 반열에 올랐던 원더걸스를
뜬금없던 미국 진출로 고생만 시키고
전성기를 다 날려보냈던 박진영의 미국병
그 이후 JYP는 트와이스로 미국이 아닌,
일본 시장에 눈을 돌리며 잠잠하다 싶었는데.....
요즘 좀 잘 나간다 싶으니 다시 소속 아이돌들을
마구 미국에 진출시키고 있는 모양새 ㄷㄷ
물론 마냥 삽질한다기엔 K-POP이 워낙 미국에서 인기가 좋아
나름 성과를 거두는 중이라고 함
트와이스의 올해 미국 투어는 약2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는데
이는 걸그룹이 가능하다고는 상상할 수 없던 역대최대규모
이러한 성공에 고무된 박진영은
본격 미국진출 선언
아예 이번엔 한술 더 떠서
기존의 PSY, BTS, 블랙핑크 등과 같이
한국에서 먼저 뜨고
미국에서 반응이 오면 건너가는 방식이 아니라
박진영의 지휘하에 미국 현지에서
전원 미국 국적으로 오디션을 하여
사실상 미국 현지인 걸그룹을 만들겠다
는 미친 플랜이라 함 ㄷㄷ
한편 미국에선 10여년 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인기 아이돌그룹이 나오지 않고 있음
솔로가 아닌 그룹 문화는 사실상 사장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JYP의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가 과연 어떻게 될지는
해외 팝리스너들 사이에서 요즘 뜨거운 감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