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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흑역사를 마주하는 김향기

ㅇㅇ |2022.08.23 12:10
조회 6,254 |추천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




 


영지: 요즘에도 댄스에 관심 많아요?


향기: 없어요 (단호)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젠 사람들이 놀리는 게 적응이 돼서





 


타격감 제롴ㅋㅋㅋㅋ




 

추천수2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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