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아이돌이란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않고
느끼한게 질색인 수영이는
항상 소녀시대란 타이틀을 제대로 지켜내고싶어했고
팬들의 기다림을 가치있게 만들어주고 싶어함
땡스투가 없었던 라이언하트 앨범때는 인스타에 땡스투를 써줬고
소녀시대 9주년 팬송 '그 여름'이라는 곡을 작사하면서
어떤마음으로 작사했는지 표현해줬고
(그여름 가사는 수영이 팬의 입장에서 소녀시대에게 들려주고싶은 얘기를 옮긴곡)
10주년 앨범 홀리데이 땡스투에선
다만세를 들으며 꿈을 꾸는 우리에게 또 다른 세계를 선물해줬고
이번 15주년 포에버원을 외치면서 팬들에게 영원을 약속했다
그 외에도
수영이의 새해 인사
(16년 1월 1일)
(18년 1월 1일)
예능에서 아무리 누가 누구를 꼴보기싫다한들
멤버들 서로가 서로를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하는 소녀시대
진짜 이 언니
사랑 안할 수가 없어
지소 앞소 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