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습이고 뭐고, 전래동화를 봐도 효자들은 결혼도 않고 홀로 부모 모시고 살았지 외간여자한테 지가 할 일 전가안했음. 그냥 최근 50년간의 한남이 게을러터져 미쳐버린거임
베플ㅇㅇ|2022.08.25 17:21
효도는 셀프
베플ㅉㅉ|2022.08.26 01:45
명절날 음식할 사람 없으면 모이지도 않음 집안 제사도 제대로 못지냄 큰집 작은집 이혼하고 나니 명절 모임 없어짐 며느리 노동 갈아 넣는게 시댁 행사임 그전에 명절때는 여자들은 앉아보지도 못하고 삼시세끼에 주안상 과일상 챙겨나감
베플ㅇㅇ|2022.08.26 07:10
남자들 맨날 여자들이 돈보고 결혼한다는데 우리나라에 맞벌이 아닌 가정이 몇프로나 된다고 계속 저렇게 되도 안한 말을 하는지. 공무원은 공무원 만나고 대기업은 사내에서 만나고 전문직은 전문직끼리 만나고 교사는 교사끼리 만나서 결혼하는게 대다수던데 그런 가정은 월급도 별반 차이 없으면서 본문처럼 한다는게 문제라는건데 맨날 남자 돈보고 결혼했니 어쩌니하면서 논점 흐리지 말길
베플ㅇㅇ|2022.08.26 01:59
내가 실제 경험한게 지 엄마 수술하는데 바쁘다고 안와서 조카인 내가 가서 보호자서명하고 나중에서야 며느리가 병간호 한다고 와서 나한테 고맙다고 밥사준다고 하더라.. 그 아들색히가 내 사촌인데도 나한테 고맙다는 소리는 커녕 병원에 한번도 안왔다는게 팩트다. 그 미친놈은 아마 대리효도라고 생각하지도 않을 것임. 심지어 며느리가 시엄마인 환자랑 연끊다싶히 싸운 상황이었음. 진짜 거의 남인 내가 병원에 있다고 하니까 진짜 사람이 사람된 도리로 이러면 안되지 라는 생각에 며느리가 꾹 참고 온거야... 나 나오는 길에 며느리가 나한테 왜 늦게 왔는지에 대해서 말하다가 둘이 싸운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 백퍼 시엄마 미췽- 이고 아들샊히 개슥끼 인데 며느리는 남의 딸인데 등터진 상황.. 종합병원, 대형병원 가면 나이든 노인분들 입원환자들 보면 아들색히가 와서 간호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남편도 거의 없음. 가족이 간호 하는 경우는 부인, 딸 , 며느리 이순이야. 사위? 있을리 없음. 아들? 얘들은 병문안도 안옴. ... 본문의 짓거리를 모두 하는 놈도 많지만 대부분 거의 하나 씩은 함. 제사지내고 명절 챙기는 집은 대부분 저러고 있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