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적어봄
to.v
애가 데뷔초에는 막 4차원 얼렁뚱땅 태태 이런 천진난만한 이미지로 갔잖아. 근데 그땐 슴살 초반이니까 그래도 뭐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나이가 먹어도 얜 흠~난 누가 뭐래도 나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겠어~~@(・●・)@ 이딴 개썅마이웨이로 팀생활하는거 보고 다른 멤버들이 좀 많이 피곤하겠구나 느꼈음 특히 2020년부터 인터뷰하는 영상보면 허다한 날에 주머니에 손 넣고 ㅈㄴ껄렁껄렁한 모습 비춰지는게 좀 거슬렸음 공식석상에서는 그래도 최소한의 단정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는데..그래도 이건 애교로 넘어가줄 수 있는 수준ㅇㅇ 이거 외에도 달방 촬영할 때 대놓고 폰하거나 맨날 똥씹은 표정으로 있는것도 ㅈㄴ 맘에 안듦 그땐 나도 원래 이렇게 차갑게 생긴거니까 표정 궁예하지 말라고 쉴드 ㅈㄴ쳐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다름. 본인 무표정일 때 ㅈㄴ똥씹은 표정+동태눈깔이면 일부러 의식해서라도 신경써야 되는 거 아님?? 나도 덕질하면서 김텽 눈치를 ㅈㄴ보게됨….. 그리고 위버스도 지 기분에 따라 팬들 대해주고 ㄹㅇ개념없는거 티내는 발언도 했었잖아 ;;뭐 원래 애가 형라랑 다르게 신중하지 못하다는 건 어느정도 알고있었지만 그건 진짜 읭? 스러웠음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팬들 쌩까고 고개돌리고 휙 가버렸을 때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던 손마저 놓아버리게 됨 그거보고 방탄 덕질 6년 중 3-4년을 김태형을 최애로 삶고 걔한테 투자했던 돈이랑 시간이 줫나게 아까워짐. ㄹㅇ개정떨어짐 아마 그 때가 절정이였던 거 같음 그 뒤로는 더 할많아않ㅋㅋㅋㅋㅋ 어쩌다 이지경까지 오게된걸까 .. 이미 마음 놓은 지 좀 돼서 무덤덤할 줄 알았는데 그동안 온마음 다해 사랑했던걸 되새겨보니까 뷔가 ㅈㄴㅈㄴ밉고 개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