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2022.08.28 17:06
조회 1,199 |추천 10
힘내자.

너무 그리운데도 널 볼수없지만

꼭 볼수있다는 희망갖고있어!!

너의 희망은 나랑같을까?ㅠㅠ

선선한 날 만나서

농담할수있는 사이라도 되고싶다..
추천수10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