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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X보나X차학연 '조선변호사' 캐스팅

ㅇㅇ |2022.08.29 11:11
조회 6,130 |추천 10


배우 우도환,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차학연이 드라마 '조선변호사'에 캐스팅 됐다.



MBC 새 드라마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외지부(변호사)의 이야기로, 시작은 복수였으나 점차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가 되는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다.






 

 



우도환은 마성의 매력을 지닌 외지부(변호사) 강한수로 분해 극을 이끈다. 


드라마 '구해줘' '나의 나라'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우도환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지연은 나라와 백성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공주 이연주 역을 맡는다. 


이연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지내다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마주하는 비운의 여인이다. 김지연이 비밀 가득한 캐릭터의 면면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드라마 '마인' '배드 앤 크레이지'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차학연은 조선 최고 명문가의 삼대독자이자 한성부의 판관 유지선을 연기한다. 


공정한 판결을 위해 노력하는 유지선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게 되는 인물이다.




'조선변호사'는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추천수1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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