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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에 대하여 어디 하소연 할 때 없어서,

늙은백수 |2022.08.29 21:38
조회 281 |추천 0
양아치에 대하여 너무 억울 하지만 하소연 할 때는 없고, 화는 너무 치밀어 부애가 차서 여기다 씁니다.

동네 아는 형이자 선배이고, 모태신앙 집안인데 아버지 엄청 엄하시고, 어머니 다정하신분 인데, 누나 양아치 남동생 인데 목사하려고 전도사하다 그만두고 자기 아버지가 이장 하시다가 알게된 곳 꽂아둔 곳에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제가 부탁한것도 아닌데 와서 일 해 보라고 해서 하려다가 안한다 했는데 처음 그 일 소개 해줄 때는 내가 못 할 수도 있다 허리 아파서(하리디스크 약간 있음) 못 할 수도 있다 하니 괸찮다 일 못 해서 필요 없는 걸 니가 판단하냐고, 하고 어울리는 도중 내가 양아치 때문에 학교 힘들게 다녔던거 알면서 자기는 양아치 아니라면서 하는 추억팔이 얘기 전부 보니 전형적인 양아치인데 그리고 제가 뻘짓(성매매업소,룸빵,다방) 내 돈주고 제대로 간 곳이 한번도 없고, 있다 해도 딱 한번 35년 중 그런데 니가 뻘짓 했으니 돈 못 벌었다고 하는데 집안도 워낙 어려웠고, 배운 것도 없어서 모텔 청소부 어릴 때 시작해서 그 쪽에서 타임스퀘어 때문에 일 했는데 애플 샵 A# 가려고 그런데 영등포 경방타임스퀘어는 모르면서 영등포에 사창가 있어서 그쪽으로 간줄 알고 지 마음대로 해석하고, 그런 쪽으로 빠삭하다면서, 전도사가 그렇게 말하면서 일 안한다 하기전에 고민 하는 것 카톡으로 보내니 톡으로 재대로 읽지도 않고 대충 대답하며 니가 일 못 해서 본인 욕먹일 꺼면 하지마라 라고 하며, 저 면사무소 공공 근로 했는데, 소개 받은 일은 전혀 다른 일인데 내가 볼 땐 니 일 잘하는 것 같지 한다 예기 하길래 내가 언제 일 잘한다고 했냐 하니까 니가 면사무소 일 잘한다고 하지 않았냐 하니까 면사무소 일은 사무 쪽인데 알지도 못 하면서, 내가 그건 사무직이라 못 해서 할 있는 쪽으로 열심히 했다하니 다 좋아 했다 하니 그냥 무시하면서 꺼지라는 식으로 대충 대답하고 넘김, 다른 사람 앞에서는 좋은 사람인척 또 자기 부모님, 동생 누나 앞에서도 막 그렇게 행동 하면서 내 앞에서는 쌘척 잘난 척 오지게 하고, 내가 센척 한적 없고, 부정적인 사람이라 그렇게 말하는게 자기한테는 센척 한것 처럼 보였는지 쌘 척 한 것처럼 말하고, 제대로된 것을 말해줘도 예를 들면 카톡으로 보내줘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톡 보내 놓고, 저한테 ㅈㄹ 하고, 지 필요 할때는 막 부르면서 저 필요 할때 부르면 저한테 형 한테 장난 치냐며 ㅈㄹ 하고, 인연 끊을 려고 연락 지웠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일도 추석 알바로 내가 해달라했던 것도 아니고 미리 말도 했는데 내가 바란 것 처럼 처음에 분명 고지 했는데도 그래놓고 띠겁게 말하면 싸가지 없게 사람 킹 받는 말 처럼 한게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시골 지방이다 보니 그 어르신 찾아가서 말하고 싶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자식 편들 것 같기도 해서 안하고 있지만 그 누나와 동생은 평판이 좋거든요. 그런대 또 보인은 그걸 싫어하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맞아야된다 하는 말이고, 나이도 40넘음 너무 화가 치밀고 나이먹고 이런 경우 당하는게, 양아치 였던 적 없는데, 화가나고, 본인 양아치 짓 하고 다닐 때 전 찐따였으면 찐따였지 양아치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뭔가 대단히 공부도 잘한 것도 아니고, 평판이 좋은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쌘척 하고 좋은 사람인척 하고, 뭔가 느낀 바가 크고, 사람 바뀐 줄 알았는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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