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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어이가없고 분통해서 씁니다

쓰니 |2022.08.30 05:38
조회 1,160 |추천 0
살면서 처음겪은일이네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여 씁니다
오피스텔에서 혼자살고잇는
여자구요 이오피에서 1년반넘게
살고잇구요
작년부터 윗층에서
심각하게 층간소음 이 잇엇어요
하루종일 발망치는 기본에
주말엔 친구들데려와 창문열어놓고
폭동수준으로 떠들고웃고
잠도못잘만큼 소음이 잇엇고
당연히 저는 찾아도가보고
메모지도 붙여놓고
여러방법을 썻지만
돌아오는 답변은없엇습니다
그러다 오늘 밤 12시경
너무피곤해서 바로잠들엇지만
잠든지 얼마안되
못질하는 망치소리에
깻습니다
이러다말겟지하고
다시 잠에드려햇지만
망치소리는 20분?10분간격으로
계속 되엇고
참고참다 2시간넘게
지속되는 망치소리에
경찰에 신고하게되엇습니다
제가 다음날 늦게 출근이거나
쉬는날엿으면 안햇을겁니다
하지만저는 이른출근을
해야햇고 잠을못자서
몸이 굉장히 힘든상태엿고
그래서 신고를하게되엇어요
신고는 무난하게 접수되엇고
저는 안심하고 잠에
청하엿으나 어느정도
시간이지나고 또 망치소리가
들려서 제대로 조취가
된건가싶어 다시 확인저나하엿고
출동햇다던 경찰과 통화해보니
그쪽얘기는 출동하엿고
복도에서 귀를기울엿으나
아무소리안들렷고
제가말한 호수가 정확한것도
아니니 그냥 철수햇다는
답변이엇늡니다
문제는여기서부터엿어요
아니 제가무슨
윗층을 가서 크게 소란피우며
처벌해달란것도아니고
지속적인 망치소리에
잠을못자니
방문정도로 너무시끄러운소음에
출동햇다고 경고정도만
주고 가면될건데
복도에서 아무소리안들려서
철수햇다는게
저는 이해가 되지않아서
그럴거면제가모하러
신고를한거냐
의미가없지않냐
햇고 그때부터 경찰의
말투는 굉장히 짜증+ 저를조롱하는
말투와 언어를쓰셧고
저는 너무불쾌햇고.아직도
소음이 들린다햇고
그분들은 다시 방문 해보겟다
하고 몇분뒤 ....
그렇게 저한테는 새벽엔
시끄럽게난동피울수없다던
경찰이 저희집 벨을
두번이나 눌럿고
저는 비몽사몽에 옷차림도
허름한잠옷차림에
놀라서 옷을주섬주섬입고
일단 나갓는데
문열자마자
4명의 남자경찰이
현관문앞 5센치정도밖에안되는
가까운 위치에 서잇엇고
열자마자
들어오려고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저는정말
너무나 불쾌햇엉ᆢ
아니여러분 이게말이됩니까???
저나로는 윗집은
새벽이라 함부로 방문조차
안된다더니 피해자인 저희집엔
벨을두번이나 누르고
열자마자
들어오려ㆍ그 하다니요
다짜고짜 들어가서
소음이 나는지
본인들이 직접확인해야된다더라구요
참나 여자혼자사는집에
아무리 경찰이어도
저는피해자인데
남자를여러명 집안꺼지
들여서 소음을 확인해야지만
윗집을 들어갈수잇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러면서 저에게 싸가지업는말투와
눈빛으로 계속 다그치더니
집안으로 못들어오게하면
철수하겟다면서
인사도없이 쌩하게
가시더라구요.
저는피해자인데
이게 왠 수모인지
너무억울해서 글써봅니다
제가 잘못된부분이 잇다면
댓글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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