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산적인 일을 한번 해보자
라고 생각했던 창민
원래 본인곡만 작업하는데
다른 가수들 작업도 시작했다고함
+ 여기에 트로트까지 만든다고 함
+ 예전에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혜진이 창민을 맘에 들어했다고
그래서 원로가수가 인맥들 총 동원해서
창민한테 소개해줬대ㄷㄷㄷ
TMI로는 2AM 리드래퍼(?) 이고
옴므에서는 무려 막내임
좀 생산적인 일을 한번 해보자
라고 생각했던 창민
원래 본인곡만 작업하는데
다른 가수들 작업도 시작했다고함
+ 여기에 트로트까지 만든다고 함
+ 예전에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혜진이 창민을 맘에 들어했다고
그래서 원로가수가 인맥들 총 동원해서
창민한테 소개해줬대ㄷㄷㄷ
TMI로는 2AM 리드래퍼(?) 이고
옴므에서는 무려 막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