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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안돼” 훈육한 담임, 학생 앞에서 울며 사과문 읽었다

ㅇㅇ |2022.08.30 21:27
조회 189,609 |추천 1,115
6월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담임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문을 읽는 일이 벌어졌다. 6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에게 성희롱성 욕설을 한 것을 안 담임교사가 “성폭력은 처벌 수위가 높다. 하지 말라”며 훈육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후 남학생 부모는 담임교사에게 “왜 내 아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 학부모는 나아가 학교 측에 담임 교체 및 사과문 공개 낭독을 요구해 결국 담임교사가 따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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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9
베플ㅇㅇ|2022.08.30 21:27
ㅅㅂ진짜 초등교사 못해먹을듯..
베플ㅇㅇ|2022.08.30 21:42
ㅅㅂ 진짜 개빡친다 부모 왜저럼
베플|2022.08.31 12:48
그러게. 왜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셨어요. 이미 성범죄잔데..
베플ㅇㅇ|2022.08.31 13:11
아들 낳으면 머리가 돌아버리는게 확실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08.31 11:31
교장은 저걸... 저렇게 하게 두네... 학부모 말이 법도 아니고.. 이런 일 통제해주는 것도 교장 재량인 것을.. 저런 놈이랑 저런 놈 훈육 못하게 막는 부모는 학교측에서 막아줄 필요도 있슴... 교사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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