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막 시도때도 없이 맥락에 없는 상상을 하진 않거든? 막 가만히 있다 좀비가 오면 어카지 이런것처럼
그런 것보단 그냥 지금 내가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설사를 하면 어카지 머 이런 상상까진 한단말야
그것도 내가 약간 배가 아프면..? 아니면 그랬을 때의 내 상황이 떠오르면?
그냥 가만히 있다 어떤 사람은 차 시트가 날라가는 상상을 한다길래.. 난 n의 축에도 안 끼나 이런 생각도 들구.. 막 n은 엄청 철학적이라는데 난 그건 아니란말야 그냥 그런 대화는 재밌긴한데 굳이 내가 찾아보고 나만의 철학이 있고 그건 아니거든..
그냥 가벼운 즉흥적 벨런스 게임 만들기까진 흥미가 있는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아
나 s일까 n일까?? 엠비티도 반반 나와서 궁금해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