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걔때문에 분해서 잠을 못자는듯..
초 5인데 엄마 허락만 받고 왔어요 아무튼 지식인에 하소연 하기는 싫어서 ..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초3이 무슨 스크레스 꺼리 냐고 생각 하는거 이해하는데 .. ㅜㅡㅜ 내가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해서 그냥 학원 이래저래 다니는데... 공부도 그냥 저냥..
최근 한 5개월전 들어온 초3 때문에 지금 하소연 중이에요ㅜ
엄 3개월전 부터 시비가 시작됬
됐는데 내가 시비 걸어서 여기까지 왔으면 하소연도 안해요ㅜ 나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ㅜ
길이가 길어서 시간많으면 읽어주시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ㅜ
3개월전부터 시비가 시작됐어요.. 그냥 학원 친구들 이랑 대화 하고 그러다가 초3이 말을 얻고 그러다가 제말에도 대답은 하는데 이해하지 .. 근데 답변도 웃기고 약간 코미디 쪽 인거 같아서 웃긴얘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그뒤로 이야기 하면서
친해지는데 시비는 사실 저한테 먼저 안왔어요 한 초1 지금 초2 한테 시비를 걸고 반응이 웃기니까 깔깔 거렸는데.. ← 초3
저는 수업만 열심하 들었거든요 그게 초1(지금 초2)에서
초 5 로 변했어요. 처음에도 쟤가 아니라 다른 초 5 이였는데 뭐만 하면 어쩔티비~ 거리길래 그냥 그렇구나 생각했어요
→ 몇달 전만 봐도 걔만 보면 뭐라하면서 혼자 씰씰 거리던게 보였어요 ↓
그래서 그렇게 지냄 → 내가 사주하거나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 원래 당하던얘는 방학때만 되면 학원을 쉼
→ 다음 타겟이 저였어요 아마 쟤가 가장 반응도 웃기고
시비 걸기 괜찮았을꺼 같아요.
방학 초 부터 시비 갑자기 거는 횃수가 증가했어요
사소한것부터 시비 걸거나 물어늘어졌는데
학원 얘들이랑 말을 걸다가
걔가 웃긴 드립 치고 그말에 대답 하면 어쩔티비쥬 라면서
심기를 약한건들였는데 그건 많이 당해서 이해 했어요.
그러다가 한동안 아무일 없다가
어느순간 선생님이 얘들 데리려 가거나 어디가시면
일어나서 저한테 시비 먼저 걸어요 대충 요약
→ 먼저 쟤 앞에 일어나서 응 어쩔티비
거림 → 화나서 뭐라하면 응 통아저씨 대충 통아저씨 통통 거림
라면서 다른 초3 남자애랑 같이 맞장구 침
→ 그걸 참으면 다음 단계 그냥 대놓고 시비 걸면서
저보고 탐켄치라니 뭐니 중얼거려서 거기서 화남
그냥 다가와서 대화를 유도하다가 시비거는게 확실이 더놓은 비율 하루에 시비 한번 그방법은 일주일에 2~3 번 쓰고
그러더라구요 저랑 초3이랑 있을땐 대놓고 말을 걸면서 대답하면 응 어쩌라규 거리고 엄 제가 그걸로 왜 스트레스를 받냐고 생각하면.. 지금이 시작이에요 이게 순한 맛 이고
먼저 시비 걸러 앞에 와서 → 정답 탐켄치 이러면서 시비를 검
화나서 뭐라하면 욕설함 → 화가 나기 시작함 욕은 사용을 안함
그래서 화나서 손가락 잡고 싸우는데 제가 걔보다 키도 크고 압력도 높으니 그래서 저한테 졌거든요..? 그랬는데 발로 저 다리 치고감
그부분은 상처남 → 화나서 정신줄 놓은체 말투를 다른체 하고 뭐라했거든요 → 이거 드디어 정신이 나갔나면서 엄마 아빠 한테도 안들을 말을 중얼거리 더니 그걸로 어쩔티비쥬 하면 쩌쩔티비 거리면서 난리치는데
그러다가 얼굴 들이 밀길래 놀라서 조금 터치했더니
팔 때리는데 그걸보는 초6은 얼굴 때린게 기분 나쁘니 그럴수 있다면서 변호하는데 나쁜말인건 아는데 벽돌로 내려 찍고 싶었음.. 나 가해자 만들면서 자긴 조금 터치 한걸로 팔 소리 나게 때려 놓고 선빵 친 가해자로 만든 기분이 났음..
내일도 학원 가야돼는데 가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