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뜯어먹고 사냐는 말에 공감한다는 백지영
잘생긴 남편 얼굴만 봐도 행복함ㅇㅇ
이지혜: 화났을때 잘생긴 얼굴만 보면 풀어질때가 있어요???
이현이: 네 있어요
이지혜: 어느 순간 녹화하다 '와 우리 남편' 하고 감동하는거지
얼굴을 보고 막 풀어지진 않아...
얼굴 뜯어먹고 사냐는 말에 공감한다는 백지영
잘생긴 남편 얼굴만 봐도 행복함ㅇㅇ
이지혜: 화났을때 잘생긴 얼굴만 보면 풀어질때가 있어요???
이현이: 네 있어요
이지혜: 어느 순간 녹화하다 '와 우리 남편' 하고 감동하는거지
얼굴을 보고 막 풀어지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