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무슨 곡을 엄마들끼리 얘기해' 하면서 단칼에 거절.
그리고나서 1년 뒤
소식만 듣고 끝
그리고 또 1년 뒤
: 아들~ 엄마 친구 딸 있지?
마침 청하의 데뷔앨범 (와돈츄노)을 보고 청하를 인상깊게 보고 있었음.
이 때, 회사소속사에서 우연히 곡 제안이 오게 되었고
청하를 인상깊게 보고 있어서 라도가 한다고 함.
엄마 친구 딸인 게 결정적이진 않았고
사실 인상깊게 보고 있었고 회사에서 곡 컨택이 들어왔는데
그게 하필 엄마 친구 따님인 청하였다.
라는 소소한 TM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청하는 블아필과
롤러코스터, 벌써 12시를 함께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