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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귀] 박보영이 모르는 아저씨를 보고 놀란 이유

ㅇㅇ |2022.08.31 14:41
조회 8,428 |추천 13


길거리에서 만취가 된 '모르는 남자'를 지나칠 수 없어

경찰서에 데리고 온 박보영








훈남 경찰은 박보영에게 아는 척을 하지만

 

 









무당을 피하던 처녀귀신 김슬기에게 빙의된 박보영은 누군지 알지 못함

 

 

 

 






술취한 남자의 아버지와 통화를 마친 훈남 경찰은

 








박보영에게 쉬었다 가라고 하고

 








겸손한 척 하던 박보영은

 








훈남을 거절하지 못하곤 자리에 앉아

만취된 남자의 아버지를 기다리게 됨

 

 









아버지가 급하게 오시고

 







정신 못 차리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

 







무심코 보던 박보영

 

 








기억이 돌아오며 놀라기 시작

 

 








처녀귀신 되기 전 살아있을 때

 

 







한심하게 잠만 자는 남동새 때리며 깨우고

(박보영이 경찰서에 데려 온 만취한 남자가 남동생)

 

 







티격태격 하며 살아도

 







마냥 웃고 행복했던 그 때

 

 







작은 식당에 손님들이 많아서 

일손이 모자를만큼 바쁘고 힘들어도

 

 







행복했던 그 때

 

 










저 아저씨가 아버지란 것을 기억해 냄

 

 

 




북어국밥을 잘 만들었던 딸....








"네? 이제 그거 안 하는데..."

 






"북어국밥 먹으러 일부러 온 건데..."

 

 








"근데 따님은 어디 갔나봐요? 안보이네"

 








"네 어디 갔어요..잠깐....."

 










아버지

 

 







아버지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냠냠챱챱|2022.09.02 14:17
난 운명론자고... 모든 삶은 운명과 인연의 연속이다. 오늘 나랑 얼굴 붉히는 사람도 웃으며 살맞대고 있는 사람도 모두 다 내운명이다 이게 내 결론이다~~
베플ㅇㅇ|2022.09.02 14:15
이 드라마 넘 웃긴데 또 슬프기도 하고,,암튼 스토리 짱짱에다가 반전도 있고 넘 재밌게 봤음 강기영도 나오잖아
베플|2022.09.02 09:25
조정석에게 입덕하게 만든 드라마~물론~박보영은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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