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6갤 아기 이앓이 때문에 한숨도 못자고 하루종일 좀비처럼 있었는데 오늘은 제발 자주길..ㅠㅠ
유튭 보다가 채널이름이 육아전쟁? 영상 추천뜨길래 내처지랑 비슷하겠구나 하고 영상 몇개 봤는데 약간 신박하기도 하면서 부러웠다는..
남편이 운영하는거 같은데 뭔가 시늉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육아팁?(팁이라기엔 좀 어설픈 부분은 있지만) 알려주는걸 보니 저런사람도 있구나 싶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ㅠ
애키우는게 힘든것도 힘든건데 가장 공감해줄사람이 남편일순 없는건가요..ㅠㅠ 내가 힘든거 아니까 신경써주는건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백퍼 이해는 못하는게 내심 서운할뿐(호르몬 영향이 남은건지 잠못자서 이런생각이 드는건지 사실 모르겠는..휴 ㅠ)
육아맘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