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정시만 되면 왜 다들 실수하는지 모르겠음대표적인 실수들 꼼꼼히 확인바란당
1. 과 변경
원서 결제까지 하면 못 바꿈이걸로 전화 진짜 많이 옴대부분이 학생 본인이 안하고 엄마 시켜가지고어머니가 과 이름 헷갈려서 잘못 넣고울면서 전화해서 사정사정한다. 그래도 못 바꿈
다들 본인들이 직접 꼼꼼하게 체크하고 넣었음 좋겠어
2. 수시 전형 시험 늦지말기
논술 등 학교와서 시험봐야하는 경우가 있지보통 오전 / 오후로 과 별로 나눠서 시험보는데오전에 늦게와서 10분밖에안늦었는데 들여보내달라고 소리지르고 오후에 껴서 보겠다고 소리지르고 난리피우는 부모 엄청 많음
못함 제발 수능이랑 똑같다고 보면 돼 늦음 못 들어감시간 엄수!!
3. 합격자 발표 전에 전화로 묻지마라
ㅈㄴ 심해 입학 팀은 합격자 발표자를 확인 못함아에 자료가 없고 전산팀에서 발표 시간에 맞춰서올리는거지 입학팀은 모른느데전화로 '알려주세요' '아시잖아요' '그거 알려주는게 어렵나요' 이러는데 미친다.
4. 예치금
예치금 늦어서 기간 내에 못 넣으면 자동으로 예비들한테 밀림까먹고 못 넣고 따지지 말기 ㅠㅠ우리도 맘 아픔 그런 전화받으면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까
5. 뒷사람 배려하기
정시때 말하는건데뒷사람=내뒤에 예비번호
마지막 추합 발표할때합격자가 다른대학갔어-> 예비 n번에 기회 -> n번에 전화 ->의사 3번 물어봄
이렇게 해서 간다하면 예치금 안내안 간다 하면 예비 n+1로 밀림
근데 결정을 절대 안 하는 사람이 있거든 밤늦게까지 결정 안하고 무슨 못된 심보가 있는지우리가 사정 사정해서 뒷 사람 인생이 달려있다해서저랑 상관 없자나요? 하면서 끝까지 결정 안함
이때 슬픈 건 그 뒷사람이 전화로 혹시 예비 상황 어떠냐고 물어볼때임
사정이 있으면 어쩔수없는데 좀 배려했음 좋겠어
다들 입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