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5 잼민쓰 시절때 길가다가 친구를 만나서 어디가? 라고 물어봄 그래서 친구 A이가 나? B집가~ 이럼 난 그때 학원가기 까지 아직 30분 정도남았었음 그래서 나도 B집에서 놀고 싶은데 30분 밖에 못놀아서 학원 선생님한테 선생님~저 친구들이랑 놀고 5시에 가면 안돼요? 라고 물어봄 그래서 선생님이 어~그래~이러셔서 아싸!!이러고 친구 A랑 B집에 갔음 근데 A이가 거기에 친구C도 있다고 하길레 (뭐..사람 많으면 좋지뭐..)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놀마음에 신나있었음ㅋㅋㅋ 그래서 친구B집에 도착하고 벨누르고 집에 들아갔음 그때 B는 구름이☁라는 강아지를 키우고있었음(지금도 키우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우리가 집에 들어가자 마자 막 꼬리를 흔들며 우리를 반겼음 그래서 일단 손 닦고 수다도 떨면서 놀고 있었음 근데 친구C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구름이랑 막 놀고 ㅋㅋㅋㅋ귀여워 이러고 있었음 그래서 우리도 구름이 만져주면서 ㅋㅋㅋㅋ 진짜 귀엽네 이러면서 쓰다듬어줌 그때 B가 갑자기 야! 우리 이제 숨바꼭질하자! 이래서 막상 할거없기도해서 A랑C랑 나도 오~그래그래! 이랬음 한 4판쯤 하다가 우리 다 학원갈시간이 거의 다 돼서 이판만 하고 끝내기로 했음 그때 C가 술래였었는데 C는 화장실에서 초세고 있었음 그때 얘들하고 막 정신 없이 옷방으로 들어갔는데 숨을 때가 너무 없는거임 그래서 다른 방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때 30초 밖에 안 남아 있어서 다른방 들어가서 숨을때 찾기가 좀 그랬음 근데 친구 ㅅㄲ 들이 장난으로 세탁이에 숨어 거기에 닫아도 공기 들어와서 숨쉴수있다고 하는거임 그때 B집 세탁기는 눕혀져 있는게 아니라 세워져서 윗뚜껑을 열면 옷을 넣어서 빨게 되있었음 근데 친구 ㅅㄲ들은 내가 못들어 갈거라고 생각했는지 걍 가만히 보고 있었음 나도 첨에는 아...ㅆ 친구 ㅅㄲ 이러면서 숨을때 찾고 있었는데 그때 15~10초 밖에 않 남은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아..씨 걍 어쩔수 없다! 그러면서 새탁기로 들어가는데 안들어 가서 야! 나좀 도와줘! 그러면서 B랑A가 날 세탁기로 들어갈수 있게 도와줌ㅋㅋㅋㅋ 난 거기서 꾸역꾸역 들어가서 내 위에 옷까지 덮어주고 친구들은 다른데에 숨었음 그래서 C가 우릴 찾으러 옷방으로 옴ㅋㅋㅋㅋ거기서 날 1번째로 찾아서 아..아쉽다! 이러면서 세탁기에서 나올려는데 내 몸이 너무 커서 세탁기에서 안빠지는거임 그래서 내가 ㅈㄴ 당황해서 어...? 어? ㅅㅂ 뭐지? 야! 야! 나이거 안빠져 ㅅㅂ! 이러면서 ㅈㄴ 소리쳤더니 친구 ㅅㄲ들이 ㅈㄴ 쳐 웃는거임 막 한 ㅅㄲ는 사진,동영상 찍으면서 처 웃고 한 ㅅㄲ는 통아저씬가 뭔가 닮았다면서 처웃고 한 ㅅㄲ는 앜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왜 들어 갔냨ㅋㅋㅋ 이러면서 처웃고 난 막 ㅈㄴ 심각한데 친구란 ㅅㄲ는 기껏한 생각이 걍 우리 ㅇㅇ이 세제 넣고 돌릴까? 그럼 나오지 않을까? 이 ㅈㄹ하는거임 아니 ㅅㅂ 근데 생각하니까 나도 내자신이 ㅈㄴ 웃긴거임ㅋㅋㅋㅋㅋ 고작 숨바꼭질하느라 세탁기에 들어갔다는겤ㅋㅋㅋㅋ그와중에 나도웃고 친구ㅅㄲ들도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막 빠져나올라고 막 ㅈㄹ 발광을 떨었음 내가 그러고 10분 20분있으니까 얘들이 막 아닠ㅋㅋㅋ 일단 다리를 빼라 뭐 어쩌라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내가 막 움직였는데 나오긴 커녕 오히려 세탁기 만 좌우로 돌아갔음ㅋㅋㅋㅋㅋ 그러고서는 또 20분이 지남 그때 B 야..나 이제 학원가야돼는데 이거 야..어카냐? 이랬음 그때 애들이 다시 다리를 움직여라 뭐라저라 해서 일단 난 가긴 해야하니까 일단 아파도 좀 참고 다리를 천천히 빼면서 일어나서 겨우겨우 빠져나옴...난 그뒤로 숨바꼭질 할때 세탁기 안들어 가기로함...너희도 세탁기 조심해...돌려질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