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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쓰니 |2022.09.02 23:09
조회 29 |추천 0
너무 답답해서 글써바!

우리친오빠가 가게를 하는중인데 나는 그가게에서 취업준비겸 아르바이트를 하고잇어
이번 약 3개월간은 가게에 알바생이 없어서 하루도 못쉬고 일하다가 알바생이 구해져서 시험치고 경주로 여행을 갓어
그때 코로나에 걸렷나바

내가 코로나에 걸리니 오빠 가게에 아르바이트 할 사람이 없어서 엄마가 대신 일을 해주고잇는데 엄마도 일을 하는 사람이라 많이 바쁜가바
조심햇어야지 코로나에 왜 걸렷니 이런바쁜 와중에 코로나에 걸리면 어떻게 하니 등등 엄청 뭐라고 하더라고
걱정 보다는 자기도 할일이 많은데 니가 아파서 내가 가게에 나가서 일해야하잖아? 하는 느낌 ,,
그래서 코로나는 누구나 걸릴수 잇는거고 내가 늦게 걸린거다.
라고 이야기하니깐 그래서 니가 잘한거냐고 엄청 뭐라고 하는 답답해 죽겟다

물론 잘한건 아니지만 난 잘못하지도 않앗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코로나 지금 걸리수도 잇는거고 누구나 한번쯤 지나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뒤늦게 걸릴것 뿐인데.. 아픈데 이런말 까지 들어야하니깐 서럽다

내가 예민한건지 아님 이런상황에서 서운할수 잇는건지 조언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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