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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간 김판녀 집안 개같이 멸망ㅋㅋ

ㅇㅇ |2022.09.03 01:07
조회 1,792 |추천 9
엄마가 결혼 반대하다 언니가 계속 고집부리니까 엄마가 언니 남친 직장에 가서 우리 언니랑 헤어지라고 ㅈㄴ 뭐라했는데 그거 듣고 언니가 화내면서 집안 물건 박살내고 가출함ㅋㅋㅋㅋ
시 발 집안 꼴 조카게 잘 돌아간다 진짜
아니 27살이나 됐는데 그냥 지 인생 어떻게 되든 냅두지 왜 남한테 민폐를 끼침?
조카 쪽팔리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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