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탕 : 랄리의 여름>
2016년도 개봉한 영화인데 분위기가 미쳤다함
영화속 분위기와 뉴진스 앨범 컨셉 분위기
내추럴하고 청량한 여름.
소녀들의 모습과 다섯 자매 = 뉴진스도 5명이라 더 비슷한 느낌
대략적인 영화 내용은 이럼
터키의 한 외딴 마을에서 평화롭고 자유분방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다섯 자매
나이는 제각각이지만 친구처럼 편하고 서로의 우애는 가득하다.
하지만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의 남자아이들과 함께 물장난 한 것이 구설에 오르게 되는데...
꽤 심도있게 여성 인권에 대해 다룬 작품성을 인정 받아
칸 영화제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 상 수상작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