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왼쪽 달이
아, 그전에 달이 아가아가 꼬물이 시절 모습부터~~
아가 달이가 자는 모습 ![]()
발꼬락 사이에 들어가도 넘나 작은 것....
작고 소듕해 ![]()
이때 발바닥도 핑쿠핑쿠 했어요..
지금도 그리운 우리 달이 꼬물이 시절 ><
별이: 넌 누구냐? 왜 내집에 들어가 있지?
그래도 넌 참 귀엽네.... 친하게 지내자 아가야 ^^
별이가 사회성은 떨어지지만 너무 착해서..
처음에 어색어색 하게 달이를 관찰 하더니 어느새 친해졌더라구요.
점점 꼭 붙어 있는 우리 별달
언제부턴가 이렇게 꼭~ 붙어있더니..이제는 둘이 행동도 닮아가는 별달 자매
별이 언니가 하는거 다 따라하는 우리 달이둘이 너무 귀엽지 않은가요? 자랑할만하죠 ><
우리 별이 달이 많이 예뻐해주세용
<최근 사진 투척>
별달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