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시어머니입니다. 아들은 이혼한지 6개월도 안되었고
나하고 둘이서 삽니다
근데 전 며느리는 울.아들.과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초혼남자와
결혼해. 살림차렸던데
이거 이혼전에도 바람피고 있던거 아닌지요?
손주없고요 결정적으로 이혼시킨 사람은 납니다
아들 1년만.에 이혼시킨 내가 넘했나싶다가도 시어머니 공경안하는 며느리의 너무 못배운행동으로요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재혼 이거 캐봐야하는거 아닐까요?
아들이 재혼을 해도 아들과 같이 살 예정인데 남들 인식.은 어떠한지요?
님이 이혼시킨게 아니라 전며느리가 님 족같아서 엿맥일라고 님 아들 버린것 같은데; 님 아들은 능력도 뭣도 없고 가진거라곤 개진상같은 어미뿐인데 겨우 한 결혼도 그 어미땜에 파탄났고.... 반품당한 루저아들 밥해처먹이고 빤스 빨아 입히려니까 죽겠죠? 전며느리가 님 그렇게 살게 하려고 님 아들 버린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님네 모자는 루저에요 받아들이고 그냥 사세요
베플ㅇㅇ|2022.09.06 04:30
이혼했으면 남이구요. 예전 며느리가 돌싱이 되길 기다린 사람이 있을만큼 좋은 분이었나보죠. 아주머니 버스떠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