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나쁜형사> 종영 소감
아쉬운 부분도 있고
보람찬 부분도 있고
2020년 <영혼수선공> 종영 소감
아쉬운 부분도 있고
보람 있던 부분도 있고
2021년 <괴물> 종영소감
아쉬운 것도 있고
보람 있었던 것도 있고
시트콤 <유니콘> 中
대충 상황 설명 : 맥콤 CEO 스티브 (신하균)이
TV 강연 프로그램 출연 후 작가와 통화하는 부분
작가 : 혹시 오늘 녹화 어떠셨어요?
뭐, 아쉬운 부분도 있고
보람찬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아부보부 멀티버스 그 잡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본체가 자주 하는 말을 드라마 대사에 넣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