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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떨어져야 정신차리지 소리 들은 여돌

ㅇㅇ |2022.09.06 09:25
조회 46,467 |추천 68





 





은 스테이씨 재이














 

 





어릴 때 하도 노래불러서 엄마가 '오디션떨어져봐야 정신차리지' 했다고 함














 

 



(인터뷰 원문)



Q. 언제부터 가수를 꿈꿨어요?



A. 저는 어릴 때부터 공부 안 하고 노래만 부르니까 

엄마가 ‘한번 떨어져봐야 정신을 차리지’ 하고 오디션에 보냈어요. 너무 시끄러웠으니까.(웃음)


근데 붙은 거예요. 


그렇게 가수의 꿈을 키우다 연습생을 잠시 그만둔 적이 있었어요. 

그간 못 했던 것들을 만끽하다가 ‘현타’가 오더라고요. 

‘아, 내가 가수의 꿈이 간절했구나. 이걸 안 하면 난 뭐 하고 살지?’ 

싶어 오디션을 또 봐서 지금의 소속사에 들어오게 됐죠.













 





어릴 때 가수가 꿈이어서 해본 일

: 유투브에 친구들과 노래 커버 올리기












 

 






포지션까지 정해서

서로 각자 파트 불렀음
















 

 

 

 





그리고 유튭에도 올린 적 있다고dd












 

 

 




(제왑) 배우 연습생 

-> (회사 권유로) 제왑에서 배우 + 아이돌 연생 병행

->잠시 그만둠

-> 직원 소개로 지금 소속사 입사



제왑 배우 연생이었다는 썰만 무성했으나 

올해 2월경 배우 신예은 라디오에 나와서 같이 연습생이었다고 함















 

 






어린 시절 재이

아이돌로 데뷔해줘서 고마워♥



추천수68
반대수13
베플ㅇㅇ|2022.09.07 10:49
처음 오디션이라는걸 봤는데 제왚을 한번에 붙어버리네 ㄷㄷㄷ
베플ㅇㅇ|2022.09.07 16:47
떨어질 얼굴이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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