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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한국배우 최초 美 에미상 수상

ㅇㅇ |2022.09.06 12:06
조회 13,305 |추천 55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이유미가 

미국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에서 게스트상을 수상했다.






 

 


제74회 에미상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시상식에서 이유미는 여우게스트상(여우단역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이유미는 한국 배우 최초로 비영어권 드라마를 통해 에미상 수상한 배우가 됐다.


에미상의 여우게스트상은 작품에서 비중이 러닝타임 5% 이상, 50% 이내에 해당하는 배우들을 대상으로 주는 연기상이다. 주·조연상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드라마의 에피소드마다 주인공급 역할을 한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유미는 무대에 올라 큰 소리로 "정말 행복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 직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는 "믿기지 않는다. 빨리 주변 사람들에게 (상을) 받았다고 자랑하고 싶다"며 들뜬 기분을 숨기지 않았다.





 


또 한 '오징어 게임'은 이날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촬영상, 편집상, 프로덕션디자인상, 스턴트퍼포먼스상, 시각효과상, 게스트상(단역상) 등 7개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오는 12일(현지시간) 작품상·감독상·각본상·남우주연상(이정재)·남우조연상(박해수·오영수)·여우조연상(정호연) 등 6개 부문 시상이 이뤄진다.






 

 

 


이유미는 단편영화 '능력소녀',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보이스 2', 첫 상업영화인 '인질' 등에 출연하며 연기폭을 넓혔다.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추천수55
반대수0
베플ㅇㅇ|2022.09.07 11:28
엄청 대단한 일인데 기사도 별로 안 내주고 왜 차별하냐
베플Oo|2022.09.07 11:01
정호연보다 훨씬 연기잘하는데 정호연만 띄워주니 좀 황당.. 난 정호연 연기 좀 어색하든데 이정재급으로 띄워주는건 좀 아닌지 않나.. 전에무슨 투표도 하던데.. 댓글사람들이 이정재랑 같은급 연기력으로 보는건 아니지 않냐고...ㅎㅎ 왤캐 정호연 띄워주냐..솔직히 연기력 거기 나오는 배우중에 제일 별로인데.. 이유미 배우가 훨씬 연기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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