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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구하는 음악인이 되고싶습니다

오르막 |2009.01.03 03:46
조회 30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올해 19살 된 학생입니다.

글이 길고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음악인분들이 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의 꿈과 저에 대해 조금 말해드리자면 저는 고퇴생이구요

중3때부터 음악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집안 형편과 자신감 부족에

도전하지 못했었구요얼마되지 않은 자라나고 있는 크리스찬이구요. 또 사고방식이 매우

직관적이고,정신세계를 중요시 하고 감정적인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연주 할 줄아는 악기

없구요, 음악 이론은 악보 볼 줄도 모릅니다.노래 실력도 평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으로선 음악적 재능도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5개월 전에 학교를 그만두고서 굉장히 많은 시간동안 방황했었습니다.

방황한 이유는 진정 이 세상의 참되고 고귀한 가치는 무엇인가? 정말로 참되고 아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고 방황에 끝에, 이 세상 최고의 가치는 사랑이라는 것을 깨닮

았습니다. 그리고 진정 참되고 아름다운 삶은 사랑,행복,평안이 있는 삶임을 깨닮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의 제자훈련을 통해 사랑,행복,평안 즉 진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

을 깨닮았고 차차 하나님과의 대화(대화는 사람과 하는 대화와는 다릅니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나 상상,와 닿는 성경말씀 입니다)가 가능하게 되었고 지금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

다.

 

이제 저의 꿈을 말해드리겠습니다 거창해 보이고 너무 추상적이라고 보실 수 있겠지만

제 삶을, 목숨을 걸만큼 진지한 꿈입니다.저의 꿈은 문화로부터 바보가 되었고, 점점 죽어가는 사람들의 영혼이 죽어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기에.. 음악으로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내가 살려내겠다. 사람들이 이 세상의 참되고 고귀한 가치관이 무엇인지 깨닮게 해주자! 그로서 사람들의 삶을 참되게 하고 최종적으로 세상을 바꿔보자! 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얘 예수쟁이에 완전 미친거 아니야? 넌 몽상가밖에 안된다. 현실을 직시해라." 라고 말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의 꿈을 보시고 "저 사람의 꿈은 종교에

치중되어 있는생각과 꿈이 아니다. 충분히 현실적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현재 음악적인 지식이 없고 클래식쪽과 뉴에이지쪽의 음악을 진짜 조금 들어봤지만

지금의 상태에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음악상입니다. 클래식의 사람의 내면 깊숙한 곳을

자극하는 힘을 가진 피아노를 중점으로 세우고 너무 클래식적이지도 않고, 이루마님처럼

(?) 대중적인 클래식?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중점(?)이 되는연주(이것은 뉴에이지 라고 하

는 것 같던데), 연주만 하는 연주곡을 연주하기도 하고, 연주곡과 함께 보컬이나 나레이션

으로서 가사 전달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음악상에 대해서 음악인 이시거나 음악에 대해서 지식이 많으신분들의 평가도 부탁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 새해부터는 여러분의 삶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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