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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길이까지 간섭하는 홀시어머니 진짜 하....

ㅇㅇ |2022.09.13 18:12
조회 267,637 |추천 521


진짜 이제는 하다하다 머리스타일까지 간섭하는 홀시어머니때문에 이혼이 심각하게 간절하네요
남편까지도 우리엄마 말이 맞다라고 두둔하니까 신혼이고 애도 없겠다. 재산도 크게 엮어있는것도 없고 여기서 그만하고 싶어요.
머리스타일 어깨에 살짝 웨이브 넣는 저머리도 홀시어머니가
저 머리하지마라. 단발로해라. 이유없이 트집잡고 웃긴건
제가 저머리 스타일하니까 홀시모도 똑같이 밑에 컬넣는거 따라했네요.. (시모 머리가 원래 빨간색머리에 가슴밑 머리길이)

평소에도 제 살림 그릇하나까지도 일일이 간섭다하고 이거바꿔라 저거바꿔라. 신랑이랑 데이트 나가지말라는둥. 주말에 어디나갈까봐 눈에 불키고 있는것도 싫고 남편도 제 남편이 아닌 시어머니 남자 껍데기 델고와서 사는것같고.... 저는 진짜 첩년느낌

애낳고 산다는건 도저히 상상불가입니다.......

밑에가 제 머리스타일이에요. 이상한가요...하....그냥 트집잡는거죠????? 친정어머니는 머리 진짜 예쁘다는데
생활비도 어차피 반반이고 여기서 그냥 그만하고싶어요










추천수521
반대수13
베플ㅇㅇ|2022.09.14 00:15
제발 애도 아니고 왜 당당히 본인 의사를 말 못해요 어머니 제머리는 제가 알아서 해요. 어머님 전 성인이고 제껀 제가 알아서 할께요. 부모도 사생활에는 관여할수없듯 부부끼리도 고부간에도 지켜야 선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스타일 제 개성 제 살림은 존중해주세요. 라고 똑바로 말하고 남편한테도 지나친 간섭 받기 싫고 이런식이면 날 무시하고 하대하는걸로 받아들이겠다고 중간역할 잘하라고 내남편으로 지낼 생각아니면 반납할테니 어머님과 둘이 살라고 통보하세요
베플ㅇㅇ|2022.09.13 19:11
늙은년이 질투하네 불쌍다
베플i|2022.09.13 20:05
남편을 시모한테 버려요
베플ㅇㅇ|2022.09.14 01:40
머리 예쁘기만 하고만 늙어서 빨간머리 하는 것만 봐도 날티나는 아줌마 같은 시모 질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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