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부가 약해서 멍도 잘들고 상처도 엄청 잘 생겨서 다리 흉터 투성이거덩... 근데 남친이 상처 생기지 않게 조심하라는데 말투를 보면 내가 아픈 거에 걱정하기보다 상처 생긴 거에 뭐라구 헤 ... 보명 자꾸 또 긁었냐고 왜 자기말을 안듣녜 내가 잠결에 상처 간지러우면 엄청 긁으니까 흉터도 엄청 심하게 남거든..... 그거는 잠결에 하는 거라 내 의지로 참을 수가 없는데ㅜㅜ 내가 아픈 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내 몸에 흉터 생기는 걸 싫어하는 거 같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