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좋아하는 여자주변에 있으면 목소리 커지고 잘웃고 입이 귀에 걸리고 티가 안낼래야 안날 수가 없더라
베플ㅇㅇ|2022.09.18 10:47
아프다고 하면 집문앞에 죽이랑 간식이랑 한가득 걸어두고감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나 킥보드 지나가면 바로 보호함 난 어떤 스타일이 좋더라 하면 그런 머리랑 옷으로 나타남 어디에 있든 늦은 시간이면 데리러옴 이건 연애할때고 결혼하면 잘때 차버린 이불을 돌돌 말아 덮어주고 아 맥주 먹고싶다 하면 갑자기 번뜩일어나서 나가서 맥주사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