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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물뽕/단톡 사건의 반전 ( 알고보니 중국여자들 ?? )

adfsf |2022.09.17 21:34
조회 369 |추천 0


"중국인 여성 손님 네 명이 한꺼번에 클럽에서 나와서 주차장과 샛길 쪽으로 향하는데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임무가 우발 상황이 있을 지 모르는 것에 대비하는 거라 그쪽으로 가려 했지만 한 팀장이 가지 마라며 이런 얘길 하더군요. '약 하러 가는거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C 씨는 중국 손님들이 클럽에 돌아온 이후 모습도 묘사했습니다.
"중국 손님들이 한 10분 뒤에 다시 우르르 왔는데, 눈이 충혈돼 있고 코에서는 노란 콧물 계속 나왔습니다. 클럽 안에 들어가서도 계속 휴지로 코를 훔치면서 흐느적 거리고 있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68895


성이 자오(趙)인 한 중국 여성(25)은 "버닝썬 사건이 터진 뒤 중국인 여성들 사이에 강남 클럽은 '술에 약을 탄다더라' '입장하면 남성들이 있는 테이블로 끌려간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434198?sid=102


이씨는 2016년 12월 성명불상의 중국여성 3명의 신체사진을 가수 정준영씨 등 남성 5명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전송(카메라 등 이용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539386?sid=102


자 그럼  내국인 물뽕 피해자는 누가 있을까 

‘버닝썬 고발’ 김상교 “물뽕 피해 여성 수사, 왜 진척 없나”
버닝썬 폭행 피해자이자 최초 고발자인 김상교(29)씨가 물뽕 피해를 당한 여성의 아버지와 만났다고 밝혔다.
김상교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27일 SBS에 보도된 물뽕 피해자 아버님 뵙고 왔다”면서 “12월24일 버닝썬 물뽕 피해 여성분의 조서를 꾸미고 사건을 숨기던 경찰과 제 조서를 꾸미던 강남경찰서 조사관들이랑 같은 경찰들이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987776?sid=102
?????????????    수사를 해봤더니 


'버닝썬 물뽕' 주장 20대, 벌금형에 불복 항소했지만 기각
2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28)씨의 항소심에서 항소 기각 결정을 내렸다.반면 검찰은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물뽕을 먹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김씨의 주장 때문에 피해자가 피해자가 아닌 것처럼, 자기 일을 했을 뿐인 경찰도 마치 버닝썬에 연루된 것처럼 보도됐다. 배심원들이 공정하게 판단해달라"고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9772869?sid=102


==>  버닝썬 물뽕 관련  연루된 여자들 혹은 피해자들은 정황상  대부분 중국여자들이고  버닝썬 이슈 한참후에 경찰 조사 및 대법원 판결결과   승리 단톡방 피해자들도  중국여자들이라는 것이 밝혀짐    ,    반면 물뽕 피해 당했다는 여자는  태국놈한테 당한 사람 1명이랑  저 위에 기사에 나온 1명인데저 기사에 나온 여자는 알고봤더니 물뽕이랑 무관하게 폭행가해혐의를 물뽕프레임으로 묻어가려다 걸렸음 ;;; (김상교라는 사람은 참고로 저 여자 첫이슈 터졌을텐데 법원이 빨리 진실을 규명하라고 난리침)   
실제 버닝썬 사건은 황색언론에 의해 상당히 과장되었으며 사실관계를 알수없는 자극성 루머만 떠나니고 중국여자들을 대신해서 분노한 셈 


 더러운 버닝썬 쓰레기 무리들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황색언론놈들도 문제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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