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라
뷔가 범죄를 저질렀냐?
갑질 학폭 등 피해자가 존재하냐?
비윤리적 비도덕적 행위를 했냐?
사생활 침해
루머 유포
악성 댓글
온갖 더러운짓들은 너네가 다하면서
피해자인 뷔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조리돌림이나하고
양심의 가책을 안느껴?
안느끼니까 이딴 버러지같은 판질이나 하고 잇겠지
자신이 생각하는 모범적인 연예인 아이돌의 틀에 뷔가 맞지 않을 수 잇겠지
방탄그룹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한아이가 거슬릴수도 있겠지
그럼거기서 그냥 거리두기하면 되잖아
아 쟤 별루야 맘에 안들어 하고 안보면 되잖아
그냥 싫어하면 되는 걸 왜 니네가 싫어하는 정당성 부여를 위해 애를 팬을 거지로 아는 애로 만들어? 그아이의 진심을 노력을 다 쓰레기 취급해?
난 10년째 뷔 최애로 덕질하면서 새벽에 폭포수 처럼 넘치는 아미를 향한 사랑을 어리숙하게 표현할 때 웃고 울고 고3생활 대학생활 직장생활 나의 거의 모든 20대를 너무 행복했는데?
방탄 표절 논란
여혐 논란
인성 논란
온갖 논란 다나왔을때도 새벽에 울고 힘들엇지만
우리 방탄이들 진심 하나 느껴져서 다 견뎌냈어
10년동안 봐온 뷔는 팬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팬기만 따위 생각도 않는 아인거 너무 잘아니까
열애설 따위 아무렇지도 않아
태형이의 동화같은 마음 알아주는 여자와 만나고 헤어지고 결혼하고 좋아하는 아이도 낳고
내 인생을 좀더 힘나게 해준 행복하게 해준 사람의 행복한 인생을 응원해주고 싶어
물론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진 팬들도 잇겠지
그럼 그냥 놔버리면 되잖아 떠나면 되잖아
왜 애를 밟고 깨뜨려
나 방탄 파기전에 학생때 좋아했던 그룹도 마약에 여자에 범죄에 너무너무 실망해서 10대 다바쳣는데 탈덕했어
어린 나이에 모아놧던 앨범 디비디 굿즈 미련없이 다처분했어 나 덕질하나는 뜨겁지만 냉정하게 한다 생각하거든
그런 내가 니들눈에 아이돌에 미친 순덕으로 보인다면 그래 나 걍 순덕할게
순덕해서 내 아이돌들이 전해주고 싶은 말 행동 마음만 온전히 받을거야
탈덕염불그만 외우고 니네 혼자 조용히 탈덕해
양심에 찔려서 애 범죄자 만들지 말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 쉴드쳐줫는데
청음회 때문에 점찍고 돌아선다고? 개구라까지마
그동안 속으로 개싫고 부들해도 해킹문제니까 겉으로 티못내다가 한건잡았다 싶어 그러는 거면서 쉴드는 개뿔
사진한장없는 단독기사 루머면 어쩌려고
온갖 배우판 물 흐리는 거지같은 기사 쓰던 기자인거 알아?
알겟지 상관없겟지 걍 까기위한 발판일 뿐일테니
만약 진짜면? 진짜면 뭐
말그대로 '프라이빗' 청음회
참석자명단도 비밀 기자들 외부인 출입금지인 곳에
간 태형이 잘못이니?
걔가 우리한테 사진 떠먹여줘도 왜 사귀는지 몰라 좀알아라 하고 갔다고 생각해 진심??
그리고 그행사가 제니랑 단둘이 데이트니
음악연예계 관계자 인맥 니네가 모르는 프로들 판인데
한국 원탑 아이돌이 그자리에 가면 안될 이유라도?
회사에서 부정기사 안쓰니까 사실이라는 놈들
이 몇달동안 회사는 거짓 기사들 대처 하나도 안하고 있어
영화 시사회 전시회 온갖 루머 다나와도 한마디 없는데
열애설도 인정안하고 사생활 유출 관심도 없는 회사가 이 기사만 부정해줄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뭔데?
맨날 회사 쳐욕하고 목격담 루머기사들 검열하는 애들이
왜 뷔만 관련되면 다 철썩같이 믿고 따르는 걸까
속보여
너네 이케 판 뒤집어 놓고 뷔 반응 기다리고 잇지
밤새 폰 들여다 보면서
뷔가 우울해하고 표정굳어잇으면 표정관리 못한다 빠혐한다 소통안하고 도망쳤다
뷔가 웃으며 담담하면 뻔뻔하다 기싸움한다 팬기만한다 양심없다 이지랄 할거고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