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 인생을 보통 이 몸무게로 살아왔음 그냥 저냥 남들이 보기엔 팔다리 말라서 마른줄 아는 몸이긴 한데 운동 안하고 나태하게 살면 뱃살 부각됨 복근 없음
58~9
- 몸이 좀 둔해진 느낌에 턱살이 좀 차오름 운동으로 증량한게 아니라 단 거 좋아했을 때 58 넘어간 거라서 눈바디도 완전..별루였음
63
- 내 인생 최고 몸무게 이때 58에서 암생각없이 뭐 먹고 다른 거 또 먹고 매일 저녁 과식해서 63 찍음 이 때 충격먹고 다이어트 함 변기에 앉았을 때 허벅지랑 뱃살 ㄹㅈㄷ
53
- 걍 딱봐도 말라보임..얼굴살 확 빠짐 옷 입으면 헐렁헐렁 느낌남..엄마랑 친구가 살 빠졌다고 함 아침에 일어날 때 가벼움 똥도 잘쌈
앞으로도 운동 열심히 해서 53~54 유지할 예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