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구 이직한지 오래되진 않아 아직 모아둔 돈은 적어요..(3천만원)
월급여는 230~240정도이구80만원 단기적금30만원 공제회(장기적금, 언제든지 탈퇴가능)10만원 연금보험(12년만기인데 6년째 납부 중)5만원 주택청약18.5만원 종합보험+실비(2년 좀 안되게 납입)6만원 통신비3만원 TV, 인터넷비2~3만원 전기, 난방비 (겨울엔 조금 더 많이)30만원 교통비(기름값, 톨비 등 - 지방근무라 고향가거나 그럴 때 지출이 다소 큼)40만원 생활비(식재료, 생활용품 등 장비용, 헤어, 외식 등)나머지 여유돈 있는경우는 차 점검이나 소모품 교체 등으로 불시에 쓰긴하는거같아요.
모아둔 대비 장기성 저축이나 보험(연금보험, 종합보험)쪽에 투자를 많이하는거 같아고민이 큽니다.. 연금보험은 합격 전에 가입하여서 마저 납입하는 게 낫겠지만보험같은 경우 단체보험으로 어느정도 갈음이 되고 미비하지만 퇴직후에도퇴직자 단체보험 가입이 가능한데 너무 많은 비용을 보험에 납입하는건 아닌지 싶어요..
소비패턴이나 지출에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