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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을 퍼와서 올리는 것 밖에 모르는 건

거니 |2022.09.20 23:42
조회 35 |추천 0
그만큼 자기 머리에 든 게 없기 때문에 남들 앞에서 일부러 든 것처럼 보일려고 허세를 부리는 거다.

그게 반복되다 보면 자신이 자신에게 속아 넘어가서 자신이 대단한 지식이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데.

자신이 스스로 터득 한 것도 아니니 그 본 뜻을 알지도 못 할 뿐더러 전혀 맞지 않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다.

김영주는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공부한 적도 없으며 체험 한 신앙도 없다.
그저 먹사 나부랭이가 시키는대로 로봇처럼 복사해서 갖다 붙이거나 말꼬리 잡고 싸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

즉 남의 신앙이나 지식을 훔쳐 흉내나 내며 자신의 열등감과 소외감을 채우려고 하는 쓸모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거다. 

예수도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어려운 말을 쓰며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만 하고 보일려고 일부러 길게 설교, 기도하는 위선자들에게 개 욕을 했던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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