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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죽치고 사는 어그로들 보면서 드는 생각

ㅇㅇ |2022.09.22 01:49
조회 13 |추천 2
예전엔 막 달려들어서 키배 뜨는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뭐랄까 그냥 얜 아침에 들어왔을때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이러고 있네,, 자기 인생이라는게 없는겅가? 주변에 중재해주는 어른도 없나보다 어떻게 생각하면 좀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지 인생없이 백날천날 커뮤 붙잡고 사는 애는 짬날때 가끔 들어오는 수준인 내가 이길수 없다는거 아니까 애초에 상대도 안함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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