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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 치료기도 한계점이 뚜렷하지.jpg

GravityNgc |2022.09.28 09:54
조회 74 |추천 0

 

해법은 레이저를 한 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쏘는거야.


그리고 암이 있는곳에 교착점을 설정해서 암세포에 작용하는 에너지를 높이는거지.


이렇게 미세입자를 통해 여러방면에서 레이저를 쏘아


교착점으로 암을 제거하는 방식은 암세포가 크면 깊은곳에서 중앙 그리고


얕은곳까지 미세조정이 가능해서 치료가 더욱더 효과적이지.


그런데 중입자가 무겁고 더 많은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만큼 


오래 쐬면 정상 세포도 크게 피해를 입지.


근본적으로 이것은 혁신적인 기술이 아니라는거야.


여러 방향에서 레이저를 쏘아서 암 세포에게만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정상세포는 덜 손상되게 만드는 오히려 중입자가 아니라 저입자 치료기가 방향이 옳은거지.


암세포가 미세해지면 미세전용으로 레이저를 바꿔서 태워버리는거야.


그런데 이러면 쇼크사 할수있어서, DNA를 손상시키는 정도면 충분하겠지.


왜냐면 손상된 암세포에 대식세포와 NK세포가 작용하닌깐,


이렇게 방사선 치료를 하고 고농도 NK세포를 투약하면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그 손상된 틈으로 고농도 NK세포가 작용하면서, 암 세포는 더 효과적으로 죽일수있겠지.


NK세포는 자기의 면역 세포를 추출해서 배양해서 넣으면 되는데,


1회당 5만원까지 낮출수도있지.


의료 민영화가 되어있으면 가격 경쟁은 더 빠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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