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이 만들어지는 원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려면
빛을 알아야되는데,
물질에 빛이 닿아서 반사되면서 우리에게 그 물체를 보여주자나.
그런데 빛이 물체에 닿기 전에 매질에 의해서 에너지가 손실되어버리면
되돌아 오지 않자나.
그러면 어두워지는데 깊은 바다를 보면 빛이 가다가 특정 지점에서 에너지가 모두 손실되면서
되돌아 오지 못해 어두워서 밑을 볼수 없어.
하지만 얕은 바다로 가면 밑 바닥에 닿아 반사되면서 훤하게 바다를 볼수있는거지.
그래서 블랙홀에는 크게 2가지의 종류가 존재해.
첫째는 빛이 물이나 기체같은 매질에 의해서 에너지가 흡수되어 되돌아 오지 못해
생기는거지.
가장 쉬운게 바다의 블루홀, 흑점등이야.
흑점도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내부로 가면서 빛이 일시적으로 잡지 못하게 되고,
내부에서 충돌하게 되면 흑점 폭발이 일어나고 그 빛이 우리 방향으로 오면서 관측되는거지.
입자 가속기 연구소에서 원자끼리 충돌시키고 일시적으로 블랙홀이 생겼다가 다시 충돌하면서
사라지는데, 그런거라고 볼수잇어.
둘째는 빛이 못 쫒아가는거야.
우리가 아는 블랙홀들은 행성이나 항성이 충돌에 의해서 터지게 되고,
한 물질이 직선으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일때, 빛이 그 물질에 닿지 못하면서 생기는거지.
앞에서 오는 빛은 이 물질이 가로막고있고, 뒤에서 쫒는 빛은 닿지 못하닌깐 어두워지는거야.
우주에서 관착하는 모든 블랙홀은 이런 형태고, 이 물질이 충돌하면 그 잔해가
은하계가 되고, 빛이 되돌아오면서 화이트홀이 되고, 다 방출되면 텅 비게 되겠지.
그래서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자기장이나 중력을 가지고있으면 그 주변에 빛이 영향을 받아서
우리에게 관측이 되는거지.
질량이 클수록 중력이 강해지지도 않아. 중력의 정의가 잘못된거지.
만유인력이라는것도 존재하지 않아.
블랙홀은 크게 이 2가지야. 매질에 의해서 빛이 사라져서 못 온거,
빛이 느려 물질을 못 쫒아가는거,
빛이 느려 물질을 못 쫒아가는게 현대 과학자들이 말하는 대부분의 블랙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