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님이 새로하는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 선공개 뜬거임
자막은 '조롱의 대상'으로 적혔는데
윤지성은 '놀림의 대상'이라고 말함
서바이벌 3라운드 때 인지도 평가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서 인사도 나누고 그랬다고 함
대놓고 욕하고
앞에서는 인사해놓고 뒤에서는 저런 악플 씀
이런 이유로 조롱을 받음
악플 쓰는 수준 봐
미쳤냐고
그룹 활동 당시 심한 조롱에 대표님 찾아가서 탈퇴하게 해달라고 울면서 빌었대
오죽하면 간절해서 나온 프로그램에서 데뷔했는데도 이러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겨내고 있는 윤지성
앞으로는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