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은근 같이 붙어자면 넘 따숩고 좋은데
어째 날이 갈수록 혹여 불편할까 신경쓰여서 비켜주다보면
나 혼자 침대 구석에 꾸겨져 있거나.. 모서리에 매달려있는 현실..
그래도 죠아 ㅠㅠ
출처- 검색 및 사진속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