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 인성 성격 이런거 다 떠나서 환연 보면 확실히 x를 더 좋아하는 해은,원빈,나연이 을처럼 보임 x가 현재 자기한테 배려 정말 하나도 없게 행동하고 상대가 그걸 즐기는 것? 같은데도 미련 못 버리고 계속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잖아 진짜 너무 답답한데 얼굴은 좀 많이 다르지만 나같아서 짜증나... 나도 저 셋처럼 친구관계에서 친구들이 나한테 배려없게 굴고 나를 을로 보고 그걸 즐기는 걸 느끼는데도 친구들이랑 예전에 좋았던 시간이나 좋았던 기억 이런 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저렇게 매달리게 돼 나연이나 해은 말처럼 그러다가 한 번 잘해주면 풀리고,,,개호구같다 이런건 어떻게 고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