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다 가수마다 다름
엠알이라는게 공연다닐때 가수가 챙겨다니는 무대용 반주인데
이거 다 녹음된 목소리 들어가있음.
예를들면 무음에서 시작하는 첫소절같은경우는 발라드 가수도 녹음된목소리가 먼저나옴 타이밍 잡기 힘드니까
자기 목소리가 겹치는 코러스 같은거는 다 녹음된 목소리 들어가있는건 당연함 이런것도 다 그냥 엠알임.
양심없는 가수들은 이 엠알에서 생라이브구간을 적게 비워놓고 개 많이 깔아놓고는 엠알이니까 쌩라이브라고 우김
라이브 엠알은 댄스가수들이 주로 많이 씀 코러스나 댄스가 격해서 부르기 힘든 파트들을 라이브로 따서 채워두는거임 아무래도 각종 보정된 음원에서 따는 파트가 아니니 현장감이 더 산다는 이점이 있어서 댄스가수들은 이렇게 많이함
엠알이라면 아예 목소리 안들어간 반주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음
아 그리고 라이브엠알이나 엠알이나 라이브를 녹음한거냐 원음이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사실상 같은 개념임
분명 큐시트에는 엠알이라고 했는데 안부르는데 목소리나오는거나 엠알이라면서 더블링(녹음된 목소리랑 현장 라이브 목소리 겹쳐서 나오는거) 들리는거 연말무대때마다 걸리는 애들 한둘이 아닌데 ㅋㅋㅋ 아직도 큐시트 보고 라이브네 아니네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밴드라이브가 무조건 쌩라이브다 이러는데 아님 밴드라이브도 다 미리 연습하면서 녹음따두고 필요한 부분은 다 깔아둠 모든 밴드라이브는 라이브 엠알이 되는거임
방송이나 현장 무대보고 와 이건 진짜 라이브다! 라고 단언할수 있는경우는 딱하나뿐임
팬써비스로 하는 무반주 현장 짤막 라이브